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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캡틴처럼 될 거에요!… 토트넘 SON바라기 사르가 잠재력이 폭발하는 이유

SON바라기 사르, 특별지도 받고 있다!
사르 “그는 내 인생의 평생 은인”…영국 감동 이유

이미지 출처: AFP 연합뉴스

영국 매체 팀토크는“이번 시즌 토트넘은 눈부신 출발을 보인다. 케인이 빠진 지난 시즌 8위 팀을 선두로 이끈 배경에 신임 사령탑 포스테코글루가 명장 역할을 해내고 있다. 그는 또한 손흥민을 주장으로 뽑으며 팀의 상승세에 일조하는 큰 역할을 돕기도 했다. 이제 많은 토트넘 선수가 자신의 최고 폼을 재발견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캡틴으로 거듭났다.”라며 호평했습니다.

이어서 또 다른 매체 가디언은 손흥민이 동료들의 기량을 한껏 끄집어내는데 재능이 있다며 토트넘의 사르를 언급했는데요.“ 손흥민이 직접 언급한 ‘리틀 쏘니’인 파페 사르는 토트넘 내 애착 인형으로 불리며 선수들의 사랑을 독차지 받고 있다.

지난 시즌 잔뜩 위축되어 있던 사르는 이번 시즌 수비 뿐만 아니라 리듬감있고 또 빠른 움직임으로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올 시즌 벌써 골까지 이뤄냈다. 앞으로 두 쏘니가 보여줄 호흡에 기대해봐도 좋다” 올 시즌 자신의 잠재력을 찾은 듯한 사르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을 언급하며 그에게 배운 특별 전술 덕분이라고 전해 영국 전역에 놀라움을 전하였습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가장 빛나는 선수, 손흥민

이미지 출처: AFP 연합뉴스

시즌 전만 해도 토트넘 홋스퍼가 이렇게 빠른 순항을 할 것이라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7월 부임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른바 ‘엔제볼’을 통한 환골탈태한 토트넘 선수들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게 만들었는데요.

특히 외신은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가장 빛나는 선수가 바로 주장 손흥민이라며 언급하였습니다. “축구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 기준으로 가장 높은 시장가치를 자랑하는 10명의 토트넘 선수를 추려보았다. 그리고 그들의 현 상황을 짚었다.현재 추산 가치를 놓고 보았을 때 손흥민이 단연 1위를 자리 잡았다. 2015년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이적료 3,000만 유로에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자신의 힘으로 EPL 최고 선수 중 한 명으로 거듭났다. 토트넘에서 활동하며 올해의 선수를 3차례나 수상하였고 2021-2022시즌에는 리그 득점왕까지 거머쥐며 빛나는 시기를 보냈다. 비록 지난 시즌 부침을 겪었지만 지금의 감독을 만나 손흥민은 다시 최상의 폼을 회복하기 시작했으며 캡틴의 자리에서 리더십을 더해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 주장의 활약에 고무된 스퍼스는 2025년 계약을 만료하는 손흥민에게 수익성 높은 새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 영국 전역에 놀라움을 전하기도 했다.” 라고 전했습니다.

‘리틀 쏘니’ 사르, 손흥민의 특별 전술 지도 받아

이미지 출처: 사르 SNS

손흥민은 팀 내에서 개인 포인트를 쌓을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능력까지 발휘해 외신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하는데요. 바로 동료들에게 자신의 전술과 플레이를 지도하는 능력마저 탁월하다는 것입니다. 손흥민이 직접 ‘리틀 쏘니’라고 언급하며 애정 공세를 펼쳤던 파페 사르는 언제나 밝은 미소로 그라운드 위에 등장하곤 했는데요. 토트넘 팬들 역시 과거의 손흥민을 보는 것 같다며 둘의 케미스트리를 흐뭇하게 보기도 하였습니다. 올 시즌 들어 손흥민과 더욱 붙어 다니기 시작한 사르의 행보는 주장을 따라 질주 중인데요.

‘리틀 쏘니’ 사르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 시즌 새롭게 태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주장 손흥민이 함께 했기 때문이라고 전하며 그에게 특별 전술도 받고 있다고 전해 큰 놀라움을 선사하였습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사르는 세네갈 국가대표로 촉망받는 축구 선수였다. 그는 그 빛을 유럽 무대에서 표출하기 위해 2021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하였다. 하지만 그는 지난 시즌까지 파도가 일렁이듯 팀에 적응을 잘 하지 못하며 때때로 팬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그렇게 비난 속에서 사르는 올 시즌 손흥민을 만나 새롭게 태어났다. 사르는 영국에 와서 손흥민과의 시간이 가장 뜻깊었다고 속마음을 비췄으며 그에게 ‘따로’ 지도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라운드 위에서 사르는 손흥민에게 무언가 지시 사항을 전해 받는 장면이 종종 잡혔으며 지켜보는 관중들의 궁금증을 사기도 했다. 이에 사르는 캡틴이 자기에게 전술을 지시했고 득점할 수 있도록 포인트를 짚어주었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리틀 쏘니’라는 별명을 굉장히 좋아하며 ‘캡틴 덕에 우승을 꿈꿔요.’라며 연신 자신의 주장을 언급했다.”라며 사르와의 인터뷰를 대신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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