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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손흥민 득점왕 계획 방해중?’.. “일부러 패스 안했다!” 메디슨 발언 전유럽 분노

메디슨, 손흥민에게 의도적으로 패스 안한 정황 발각.. 토트넘 충격
영국선수들 시기와 질투 많아.. 개인주의적 면모

지난 28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메디슨의 행동이 아직까지 많은 축구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에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올 시즌 비약적인 성장으로 리그 1위를 유지하고 있는 토트넘에게 또다시 불화설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시즌 당시 주장이었던 위고 요리스를 필두로 선수들 간 파벌 싸움 의혹이 불거진 바 있는 토트넘은 처참한 조직력으로 연이은 패배를 겪으며 당시 많은 매체들로부터 온갖 질타와 비판을 받아야만 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캡틴이 된 손흥민이 부드러운 리더십을 통해 팀 동료들을 하나로 모아 팀을 이끌어가자 토트넘은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리그에서 승승장구 해나가고 있다.

그러나 최근 팀의 부주장인 제임스 메디슨이 다소 탐욕적인 모습을 드러내자 많은 전문가들은 토트넘이 또 다시 선수들 간 불화가 생겨난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특히 지난 크리스탈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메디슨이 손흥민을 향해 불만을 토로한 장면에 대해 전문가들은 현재 토트넘이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데다,지난 시즌 또한 와해된 팀 분위기로 인해 시즌 말미 연이은 패배를 당했기 때문에 해당 사안이 결코 가볍게 여길 문제는 아니라고 전했으며, 올 시즌 두 선수 모두 토트넘에게 있어서 중요한 선수가 된 만큼 감독을 포함해 구단 측에서 이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처럼 갑작스레 팀 선수들 간 불화로 곤혹을 피할 수 없게 된 토트넘은 과연 이 문제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지, 또 두 선수는 전문가들의 추측대로 불화를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인지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또 다른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트는 최근 메디슨이 손흥민에게 의도적으로 패스를 줄이고 있다고 보도해 영국 현지 축구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메디슨-손흥민 불화설, 경기에서 공공연히 드러나

이미지 출처: AFP 연합뉴스

최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해당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을 통해 값진 승리를 따내며 리그 선두를 지켜나가고 있는 토트넘은 현재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에 영국 매체 풋볼 365는”지난 루턴 타운전 이후 리그 선두를 탈환하는데 성공한 토트넘은 이번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도 승리를 따내 현재까지 4연승을 기록하며 환상적인 경기력을 드러내고 있는데, 하지만 이런 토트넘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일부 전문가들은 토트넘이 지금과 같은 분위기에 취해서는 안 된다고 밝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전문가들이 이와 같이 말한 이유는 팀의 부주장인 메디슨 때문인데,현재 팀의 부주장을 맡고 있는 메디슨이 손흥민에게 결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것이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공공연하게 드러났다고 해당 전문가들은 전했다. 물론 메디슨은 개인의 SNS에 손흥민과 함께 포옹하는 사진을 업로드해 현재 본인과 손흥민을 둘러싼 불화설을 일축시키고 있지만,그가 뱉은 발언들이나, 그라운드 위에서의 모습을 미루어 보았을 때 그들의 관계가 결코 원만하지는 않은 것 같다고 전문가들은 밝혔다.

한편, 그들의 관계를 우려하고 있는 것은 그들의 소속팀인 토트넘도 마찬가지다.최근 토트넘 측 스태프는 요즘 들어 메디슨이 주장인 손흥민에게 자격지심을 느끼고 있는 행동을 드러내고 있다고 전했는데, 그 모습이 예전의 케인과 비슷해 코치진들은 다소 우려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해당 스태프는 밝혔으며, 감독인 포스테코글루도 이 사안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머지않아 해당 이슈에 대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 전했다. 이렇게 메디슨의 만행이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현재 좋은 성적을 이어오고 있는 토트넘은 과연 시즌 끝까지 지금의 성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라고 전했습니다.

메디슨, 손흥민에 의도적으로 패스 전달 안한다는 소식 전해져

한편,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트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 이번 시즌 토트넘의 상승세를 만든 두 주역 손흥민과 제임스 메디슨의 사이가 틀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메디슨이 패스를 손흥민에게 의도적으로 하지 않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전한 토트넘 측 관계자는 최근 들어 메디슨이 훈련장에서나 경기장에서 손흥민과의 호흡을 맞추는 것을 꺼려 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지난 크리스탈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다트 세레머니도 사실 팬들을 위한 서비스이지 손흥민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보여준 퍼포먼스는 아니라고 해당 관계자는 밝혔으며, 사실 올여름 포스테코글루는 메디슨이 막 영입된 선수였음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 선수와 다른 국적 출신 선수들의 분열을 막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를 부주장으로 선임했으나,지금 토트넘은 보이는 바와 달리 속에서부터 곪아가고 있는 빛 좋은 개살구와 다름없다고 해당 관계자는 전했다.” 라고 전하며, “또 이어서 관계자는 현재 팀의 보드진들과 감독, 코치진들까지 이 사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지난 시즌과 같이 선수들의 이기심으로 팀이 와해되는 것을 막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감독인 포스테코글루가 이 사안에 대해 강경한 대처를 하겠다고 밝힌 만큼 이런 이슈가 한두 번만 더 일어나게 된다면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은 메디슨을 그라운드 위에서 보기 힘들어질 수도 있다고 해당 관계자는 밝혔다. 이처럼 해당 이슈로 팀의 감독과 코치진을 비롯해 보드진들의 눈 밖에 벗어날 위기에 처한 메디슨은 본인의 만행을 뉘우치고 개인의 탐욕보다는 팀의 승리를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선수로 거듭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라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토트넘의 팬 커뮤니티 사이트인 스퍼스 웹에서는 “케인에게 부정적인 의사를 드러내는 척하면서 본인도 케인이랑 똑같은 행동을 하는 것 보니까 메디슨이 참 교활한 선수라는 게 느껴져.”, “우리 쏘니는 최선을 다하기 바쁘구만 왜 다른 선수들이 쏘니를 가만히 두지 않는 거야?”, “나도 잉글랜드인이지만 솔직히 지금 우리 팀의 잉글랜드 선수 중에서 마음에 드는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어.”와 같은 반응이 올라왔습니다.

한편, 영국 매체 메트로의 축구 전문가 제이미 샌더슨은 “최근 메디슨과 손흥민의 불화설 이슈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자연스럽게 메디슨의 전 소속팀인 레스터 시티 또한 언급되고 있는데, 지난 시즌 18위를 기록한 레스터시티는 올 시즌 2부 리그로 강등되는 처참한 결과를 맞이했다.

이 때 당시 몇몇의 전문가들은 팀의 주전 미드필더였던 메디슨이 탐욕적인 모습을 드러내 팀을 와해시켰다는 주장을 내놓았는데, 이런 여론 때문인지 메디슨은 부정적인 여론을 뒤로한 채 본인이 과거 비난했던 토트넘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메디슨이 지난 레스터시티 시절의 모습을 다시금 드러내자 토트넘의 팬들은 토트넘의 분위기가 지난 레스터시티와 같이 와해될 수도 있다는 우려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사실 결코 틀린 말은 아니다. 실제로 토트넘은 지난 시즌 선수들 개인의 탐욕적인 모습으로 인해 시즌 말미 처참한 경기력을 드러냈기 때문에 구단 측은 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만약 이것이 깔끔하게 해결되지 않는다면 아마 토트넘은 또다시 리그 트로피로부터 멀어지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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