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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잊혀진 비선실세’ 요리스, 결국 토트넘 떠난다…MLS LA FC 이적 유력

로마노, “토트넘은 이미 요리스 LA행 승인”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토트넘의 전 주장이자 주전 골키퍼였던 요리스가 결국 미국 MLS LA FC로 떠날 예정이다.” 라고 보도했습니다. 요리스는 이번 시즌 완전히 주전에서 밀렸습니다. 이어 매체는 “요리스와 LA 구단은 이미 협상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적시장 전문가 로마노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LA FC가 휴고 요리스를 토트넘으로 영입하기 위해 협상을 진전하고 있다. 이미 토트넘은 허락했으며, 요리스에게 모든 것이 달려있다.” 라고 전했습니다.

요리스는 과거 공격수인 손흥민에게 수비를 하라며 공개적으로 분노했고, 라커룸에서 손흥민과 설전을 펼쳐 국내 팬들에게는 미운털 제대로 박힌 선수이기도 합니다. 30대 후반이 된 지난 시즌부터 급격히 경기력이 떨어지자 새로 부임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중용받지 못하며 완전히 밀려났는데요.

일부에서는 케인, 다이어 등과 함께 토트넘의 비선실세였다며 ‘악의 축’으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새 키퍼 비카리오에게 완전히 밀려났고, 주장 완장도 손흥민에게 빼앗기며 요리스는 쓸쓸한 토트넘에서의 퇴장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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