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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한국 사령탑 원한다’ 베테랑 브루스 감독 누구?

잉글랜드 무대에서 베테랑 감독으로 인정받는 스티브 브루스(65)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고합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전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인 브루스는 한국 감독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관심이 있는 감독이다. 브루스는 2022년 10월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감독이 마지막이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활동한 베테랑 지도자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브루스 감독은 영국에서만 1019경기를 지휘했다. 385승 250무 384패를 거뒀고 1315골 1303실점을 기록했다. 경기당 평균 평점은 1.38점이었다.

한국과 인연도 깊다. 브루스는 위건 감독 당시 조원희(41)를 영입했다. 선덜랜드 시절 지동원(33·현 수원FC), 뉴캐슬에서는 기성용(36·FC서울)을 지도한 바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60)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을 끝으로 경질됐다. 영국 ‘미러’에 따르면 브루스 감독은 해외 감독직을 원한다. ‘데일리 메일’은 “경기장을 떠난 지 약 1년이 된 브루스는 클린스만을 대신할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라고 조명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도 브루스 감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감독도 한국행에 긍정적이다. ‘미러’는 “소식통에 따르면 브루스는 한국의 관심을 알고 있다. 그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다”라며 “브루스는 본인의 선택을 고민하고 있다. 몇 주 동안 대화를 나눌 것이다. 감독직 복귀를 원하고 있다. 그는 해외 지도자 생활이 경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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